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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용남고 현충일 전공비 참배 및 정화활동 』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사천유일의 기숙형고교로서 작지만 강하고 경쟁력 있는 명품용남고를 꿈꾸며 전교직원이 힘을 모우고 있는 용남고등학교(교장 백중기)에서는 지난 4월 28일 이충무공 제466주년 탄신일을 기념하여 지역 현충시설 탐방과 장군의 발자취가 서린 주변 바닷길을 순례한데 이어, 지난 6일 제56회 현충일을 맞아 학생에게 호국영령들을 추모케 함으로써 애향심과 애국심을 고취시켜 확고한 국가관을 확립하여 참다운 인성과 학력이 조화된 창의인재 양성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교장을 비롯한사감교사, 구담학사 학생등 150명이 참여하여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소재 호국무공수훈자 전공비를 참배하여 현충일의 의미, 경과, 헌화, 묵념순으로 의식을 갖고 전공비와 선진성 주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백중기교장은 동참한 학생들에게 현충일인 오늘 추모행사와 현충시설 정화활동 참여는 학습의 연장선상에서 자신의 마음 단련과 인성 함양의 소중한 계기로 여러분의 자세가 중요하기에 숭고한 마음으로 호국영령들의 애국심과 혼이 담긴 발자취를 더듬고 음미하면서 자신의 정신무장과 확고한 국가관을 확보하기를 기대한다면서, 3년전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수락연설에서 “Yes we can . . .”을 10회이상 외치는 것이 생생한데,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것을 긍정적이고 확고한 마인드로 변화되어야 하며, 이 변화는 보고(See), 느끼(Feel)면서 변화(Change)되어야 실천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우리 모두가 염원하는 작지만 강하고 경쟁력 있는 명품용남고의 전통을 이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천유일의 기숙형고인 용남고의 구담학사는 지난 4월3일 입사와 함께 5월2일 개관식을 갖고 132명의 남녀학생이 특별 프로그램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2011년 06월 09일 11시 24분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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