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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삼천포화력본부 안동 하회 별신 굿 탈놀이 공연 』

  삼천포화력본부(본부장 김재한)가 주최한 안동하회별신 굿 탈놀이 공연이 지난 7일 오후7시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렸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관중이 참관했다. 하회별신 굿 탈놀이는 “승려가 미모의 여인에게 홀려 환속하는 장면”을 구사 했다.
이 행사는 삼천포화력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을 공유하고 우리나라 전통탈춤의 진가를 시민들에게 보이는 풍자적인 해학극으로 엮어졌다.
이날 김재한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삼천포화력본부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려고 노력”한다며 “오는 23일 오후3시부터 1시간여에 걸쳐 문화원 개강당에서 열리는 박재삼 시의 ‘설움과 그 극복양상’의 주제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린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의 절정은 관객과 어우러지면서 흥겨운 춤사위로 막을 내렸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1년 07월 14일 11시 40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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