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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공항 추석 기간중 김포, 제주 노선 증편 운항 』 한국공항공사 사천지사(지사장 안종현)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하여 공항시설 전반에 대한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비정상 운항시 대비 등을 위한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천공항을 취항하고 있는 대한항공에서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보다 편리한 고향방문을 위하여 김포노선 4편, 제주노선 2편 등 총 6편의 임시편을 추가로 편성하는 등 증편 운항에 나서 공항을 이용하여 고항을 방문하시는 이용객들에게 보다 많은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김정란 대한항공 지점장은 “오는 추석 명절 기간중에 서부경남지역에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을 위하여 신속하고 편안한 고향 방문길을 제공하고자 사천공항에 임시편을 추가로 편성 운항하게 되었다."고 했다.
또한, 사천공항을 통하여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의 의료 안전을 위하여 사천소방서에서는 119 구급대를 항공기 운항시간대에 상시 대기조치를 취하는 등 사천공항에서는 귀성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고향 방문길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2011년 09월 08일 11시 02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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