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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세이하 아동 국가필수예방접종 전액지원 』 사천시는 오는 2012년 1월 1일부터 영·유아 국가필수예방접종을 민간의료기관 이용시에도 전액지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만12세 이하 어린이 필수예방접종 9종(BCG, B형간염, DTaP, IPV, MMR, DTaP-IPV, 일본뇌염, 수두, Td)에 대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실시할 경우 기존에는 15,000원을 본인이 부담하였으나, 2012년부터는 전액지원으로 사업을 확대 실시하여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시는 원거리에 위치한 보건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집에서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어 원하는 시간에(주말 등)편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사천시 관내 8개 병·의원을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으로 지정했으며, 미 지정 의료기관도 계속 홍보하여 추가 지정할 계획이며, 무료접종 대상 의료기관은 사천시 인터넷 홈 페이지나 시보 등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유아 필수예접종전액지원사업은 영유아의 건강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예방접종 서비스”를 아동과 보호자가 더 편하게 이용하도록 돕고 예방접종률 향상을 통하여 감염병 퇴치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01월 05일 11시 49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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