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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신문, 4월11일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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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19세이상 남여.
·표본추출방법:층화무작위 할당 표본추출
·유효표본:921명 ·응답율:8.11%
·표본오차:95% 신뢰수준에서+-3.22P
·가중치보증:성별 연령별 가중치적용
·조사방법:ARS전화설문조사
·일자:1월 14일
·설문조사업체:모노리서치
·성별, 연령별
-남성: 49% -여성: 51%
-19세 이상 20대: 13.1%
-30대: 20.3%
-40대: 19.4%
-50대: 18.1%
-60대 이상: 29.1%
◈1월 14일 현재 등록된 예비후보자 지지도
1. 한나라당 이방호 35.7%
2. 한나라당 이상의 26%
3. 무소속 이종찬 7.4%
4. 한나라당 송영곤 3.4%
5. 무소속 조수정 3.4%
6. 한나라당 강대형 2.1%
7. 자유선진당 김일수1.5%
8. 잘 모르겠다 20.3%
현재등록 된 예비후보자의 지지도에서는 한나라당 이방호 이상의 두 후보의 양강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남성유권자에서는 이상의 후보가 여성유권자에서는 이방호 후보가 앞서고 있으며 30대 이하에서는 이상의 후보가 40대 이상에서는 이방호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이사항은 민주통합당 지지자의 17.7%가 이방호 후보를, 17.6%가 이종찬 후보를, 8.5%가 조수정 후보 순으로 지지하고, 통합진보당 지지자의 20.6%가 이방호 후보를, 17,1%가 조수정 후보를, 10.8%가 김일수 후보 순으로 각각 지지하였다.
◈4월 총선 출마 예상후보 지지도
1. 한나라당 이방호 40.0%
2. 한나라당 이상의 25.9%
3. 통합진보당 강기갑10.7%
4. 무소속 이종찬 6.1%
5. 기타후보4.6%
6. 잘 모르겠다 12.6%
연령별지지도에서 남성에서 이상의후보가 여성에서는 이방호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타났다.
민주통합당의 지지자 55.2%가 강기갑 후보를 16.1%가 이방호 후보를 10.1%가 이종찬 후보 순으로 지지하고 통합진보당 지지자의 52.9%가 강기갑 후보를 30.7%가 이방호 후보를 지지하는 이상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다가오는 4월 11일 제19대 총선과 지역통합문제로 시민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본사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능력있는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지역현안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하여 지난 14일 여론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여론조사 내용을 참조하시어 우리시의 현안문제인 장기 비전부재, 교육문제, 지역 간 갈등문제를 함께 고민하여 지혜롭게 풀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가오는 4월 총선에서 후보자를 선택한 후 후회하지 말고 우리시의 장기발전의 밑그림과 감동과 희망을 주는 후보자를 찾고 국가관, 세계관, 미래를 내다보는 눈을 가진 후보자를 선택합시다. 한국정치사의 가장 큰 변화의 물결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우리사천도 흑룡이 승천하는 격변의 해에 동참하여 자랑스럽고 후회 없는 국회의원을 선택을 합시다.
◈한나라당 후보 지지도
1. 이방호 38.8%
2. 이상의 27.4%
3. 송영곤 7.9%
4. 이종찬 6.1%
5. 강대형 1.5%
6. 잘모르겠다 18.2%
남성에서는 이상의후보가 여성에서는 이방호 후보가 30대 이하에서는 이상의 후보가 40대이상에서는 이방호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통합당 지지자의 20.3%가 이방호 후보를 20.1%가 이상의 후보를 17.8%가 송영곤 후보 순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통합진보당 지지자의 27.2%가 이방호 후보를 21.8%가 송영곤 후보를 지지하는 순으로 나타났다.
야권의 지지도 성향을 보면 정치권에서 우려하는 보다 쉬운 상대를 역으로 선택하는 여론조사 반영의 문제점이 잘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정당지지도
1. 한나라당67.2%
2. 민주통합당 7.0%
3. 통합진보당 6.4%
4. 지지정당 없다 19.4%
전 연령층에서 골고루 한나라당의 우세로 나타났으며, 통합진보당은 30대, 선구동에서 10%이상의 지지율이 민주통합당은 20대, 40대, 남양동, 서포면, 정동면, 향촌동에서 10%이상의 지지율을 보였다. 특히 야권의 지지율이 다소 낮은 것은 최근 당명변경으로 보인다.
◈사천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문제는
1. 경제문제 46.8%
2. 지역간 갈등 28.6%
3. 교육문제 8.4%
4. 기타 16.2%
글로벌 경제위기를 우리사천시민도 피해 갈수 없는 모양이다. 남녀불문 전 연령층에서 경제문제를 압도적으로 1위를 뽑았다. 5000년 역사에서 한시도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아니었던 때가 있었습니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내시고 꿈을 읽지 않은 한해가 되십시오.
◈진주시와 행정구역 통합에 대한 의견
1. 반대한다. 62.0%
2. 찬성한다. 27.8%
3. 잘 모르겠다. 10.2%
이제 더 이상 통합문제를 논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통합반대 한다는 플랑카드를 제거하자. 시민 특히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정서에 부정적인 인식은 교육적으로도 나쁘다. 남자보다 여자의 반대비율이 높고 전 연령층에서 반대비율이 높았으며 곤양면과 축동면이 찬성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상대적으로 동지역의 반대비율이 높았다. 그리고 정당의 지지도와 상관없이 반대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01월 19일 11시 33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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