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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엠 내수판매 ‘껑충’ 』 한국지엠 주식회이사가 2월 한달 동안 총 6만2959대를 판매, 전년 동월 5만4891대 대비 14.7% 증가했다.
지난 4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2월 내수판매는 1만277대로 전년 동월 7631대 대비 34.7% 증가하며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다. 국내 최초의 준대형 하이브리드카 알페온 이어시스트 모델을 포함한 알페온(Alpheon) 모델과 최근 출시된 캡티바(Captiva) 2.0 디젤을 포함한 캡티바 모델이 전월 대비 각각 56.2%와 83.7% 증가하며 2월 내수판매증가에 기여했다.?
한국지엠 2월 완성차 수출은 총 5만2682대를 기록, 전년 동월 4만7260대 대비 11.5% 증가했다. 또 한국지엠은 2월 한달동안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 총 9만2299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 판매·마케팅·A/S 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쉐보레 브랜드 도입 1주년을 맞은 한국지엠은 혁신적인 쉐비 케어 3-5-7 서비스 프로그램과 준대형 럭셔리 세단 알페온과 리얼 SUV캡티바 등 경쟁력있는 제품들의 판매 호조로 견고한 판매실적을 달성했다”면서 “한국지엠은 3월 역시 쉐보레 브랜드 출범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과 제품 프로모션으로 내수판매 증가세를 이어갈 것” 이라며 내수판매 신장에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한국지엠의 2012년 1~2월 누적판매대수는 총 12만5001(내수 1만8318대, 완성차 수출 10만6683대, CKD제외)를 기록, 전년 동기 12만3247대 대비 1.4% 증가했다. 1~2월 내수 판매는 전년 동기 1만7637대 대비 3.9% 증가했으며, 동기간 완성차 수출은 10만6683대를 달성해 전년 동기 10만5610대 대비 1.0% 늘어났다. 2012년 03월 08일 12시 54분 / 경제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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