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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공단 「8만 시간 디자인 공모전」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전광우)은 ‘은퇴 후 8만 시간, 새로운 나를 찾다’라는 슬로건으로 10월 31일(수)까지 「8만 시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베이비 부머 은퇴’ 등 노후준비에 대한 필요성은 높으나 노후대비는 부족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하여 추진한다고 한다.
공모 분야는 에세이와 사진으로 에세이는 노후생활에 대한 계획을 자유롭게 작성하면 되고, 사진은 바람직한 노후의 모습을 인물 사진으로 표현하면 된다.
시상 내역으로 에세이 분야는 대상 300만원 등 14명, 사진 분야는 대상 200만원 등 14명이다.
응모 방법 등 세부사항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의 ‘8만 시간 디자인 공모전’ 배너를 클릭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 진주지사 문영완 지사장은 ‘이번 공모전에 우리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여 노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더 길어진 인생을 행복하게 가꾸는 첫 단추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8만 시간이란?
60세 은퇴자가 80세까지 생존할 경우의 여유시간을 말함.
은퇴 후 하루 수면, 식사, 목욕, 가사노동 등 불가피한 시간을 제외하면 남는 시간은 하루 11시간 정도 되므로 60세부터 80세까지 20년동안 여유시간 80,300시간(11시간×365일×20년)이 된다. 2012년 10월 18일 11시 37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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