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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설 中企 특별자금 1조5000억 지원 』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박성면)는 지난 14일 설을 전후해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이날부터 내달 25일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융자 지원되는 특별경영안정자금은 전국적으로 신규자금 5000억 원, 만기연장 1조 원 등 모두 1조5000억 원 규모다.
지원 대상은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중소기업, 자금용도는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이며, 대상상품은 이노·메인비즈기업대출, 채움중소기업우대론 등 중기 대상 모든 대출상품이다. 농협은행은 특별자금 지원기간 중 신규 대출과 만기연장 대출에 대해 기존의 우대금리에 ‘명절자금 특별금리 0.3%’를 추가 우대키로 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설을 앞두고 자금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에 자금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대출심사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3년 01월 17일 11시 44분 / 경제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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