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인 사천여중(교장 최낙두)에서는 겨울방학이 시작된 2일부터 25일까지 겨울방학 방과후학교와 공군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기초학력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실시하여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70여명의 학생들은 치즈교실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피자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사천여중으로 찾아와서 학교에서 학생들이 직접 치즈를 만들어보고 만든 치즈를 이용하여 건강한 피자를 만들어 보는 체험학습을 실시하여 학생들의 진로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최낙두 교장은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서 접할 수 없는 체험을 통한 경험으로 진로설계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고 학창시절 자신의 목표설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많은 경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배우며 즐기길 바란다.”고 하였다. 2013년 01월 17일 11시 44분 /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