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소방서(서장 손용목)는 다가오는 최대 명절인 설 연휴에 앞서 지난 28일부터 2월 4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및 재래시장에 대해 “설 연휴대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안전대책은 ▶ 대형마트 및 복합상영관 등 대형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 취약대상 비상구 폐쇄행위 등 불시 단속 ▶ 의용소방대 및 유관기관 합동 화재예방 캠페인 ▶ 화재 취약시설 기동순찰 강화 및 관서장 현장확인 ▶ 화재 등 각종 사고예방 홍보활동을 중점추진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만큼 많은 인구가 이동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종 재난사고 취약지역에 예방활동 강화로 사천시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3년 01월 31일 11시 25분 /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