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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삼천포서울병원 남해군 창선면 상신마을 의료봉사활동 펼쳐 』

  의료법인승연의료재단 삼천포서울병원(병원장 정석봉)이 지난 23일 남해군 창선면 상신마을을 대상으로 “1社1村 자매결연 및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창선면 상신마을 의료봉사활동에는 병원 의료진(김성진 정형외과 전문의, 감복규 내과 전문의, 한창섭 피부·비뇨기과 전문의) 및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하여 평소 생업에 종사하느라 몸이 아파도 진료를 보지 못하는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료 및 처방 그리고 영양제를 투여하는 등의 의료봉사활동을 펼쳤으며 1社1村 자매결연을 맺어 계속적으로 의료지원협력을 하기로 약속했다.
삼천포서울병원은 도농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사랑을 실천하고자 경제적인 이유로 제때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농민들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을 통해 농촌복지실천의 작은 밑거름을 만들고자 매년 의료 취약지인 농·어촌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창선면을 시작으로 2013년에도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인 삼천포서울병원은 농·어민 뿐만 아니라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지역민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2013년 03월 28일 12시 03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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