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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방초등학교 “아토피 없는 학교에서 건강해져요” 』
대방초등학교(교장 박종실)는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를 위한 천연비누, 천연연고 만들기 체험을 지난 24일 5학년 학생(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2009년부터 대방초등학교와 사천시 보건소가 연계하여 운영해 온‘아토피·천식 없는 안심학교’의 일환으로서,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아토피 피부염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천연비누와 천연연고를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보았다.
아토피는 피부염 증상으로 시작하여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으로 진행돼 완치가 힘들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며 사용하는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고 관리해야한다.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수면부족, 학습 집중력 저하 등으로 많은 고통을 겪게 되는 만큼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한다.
학생들은 각자 만든 비누와 연고를 집으로 가져가 사용함으로써 온 가족의 아토피피부염의 예방 및 치료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13년 05월 30일 11시 00분 / 교육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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