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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제18회 바다의 날’ 다채로운 행사 마련 』

  사천시는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바다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중요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31일까지를 ‘바다주간’으로 정하고, 바다의 날인 5월 31일 관내 14개 읍·면·동, 수협, 각 어촌계, 어민단체, 관계기관 등이 참여해 바닷가 대청소 및 치어방류 행사를 실시한다.
동서동에서는 31일 오전 11시부터 정만규 시장과 시의원 및 동서동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서동 산분령 마을 앞 인공어초 시설지에서 우량 볼락치어 3만미를 방류한다.
또 이날 수협과 어민단체 등 수산관련 유관기관에서는 남일대 해수욕장~코끼리바위 해안 일대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환경보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해양 환경 정화 활동에 적극 나선다.
한편 시에서는 매년 ‘바다의 날(5월31일)’을 맞아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청소년들에게 진취적인 해양개척 정신을 함양토록 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미래 먹거리와 성장 원동력인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바다의 날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년 05월 30일 11시 04분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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