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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재경 사천시향우회 초대 유형재 회장 ‘역지사지’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

  “재경 사천시향우회”가 18년이란 긴 산고 끝에 드디어 지난 24일 탄생했다. 기쁨을 만끽하며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 거대한 향우회의 수장으로 선출된 유형재(67세 사천읍 출신) 회장을 만나 보았다. 화려한 학력 그리고 경력, 사회활동의 이력을 보면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알 수 있다. 이순을 넘겼으나 패기는 왕성해 보인다.
유회장은 일찍이 진주고등학교, 경상대학교 농과대학,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숭실대학교 노사관계 대학원,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최고 국제지도자 과정을 수료했다. 화려한 학력 못지않게 경력 또한 다양하다.
1971~1982년 (주)유한양해(과장), 유한 사이나 미드 생산 및 관리담당 이사, 삼성제약공업(주) 생산 및 관리담당 이사, 삼화제관(주) 상무이사, (주)경보제약(구. 경보화학) 대표이상 사장, (주)한길 경영기술원 회장, 송파구 시설관리공단 이사, 서울시 농수산물공사 이사를 맡아왔다.
사회활동으로는 대한 싸이클연맹 이사, 세계 한인상공인 총연합회 이사, 한국 의약품 수출입협회 이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 이사, 국립경상대학교 총동창회 회장(23, 24대), 경상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한나라당 중앙위 농림축산위원장, 한나라당 부대변인, 새누리당 중앙위 지도위원(현), 박근혜 대표 특보, 한나라당 홍보위원, 한나라당대통령 선거공약 심의워원, 새누리 정치대학원 총동문회장(현),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 정치대학원 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는 등 문무를 겸비한 큰 일꾼으로 향우간에 입이 마르도록 극찬을 하고 있다.
화려하고 내실찬 이력을 보아 재경 사천시향우회의 수장으로 선출된 것을 환영 또는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는 비범한 인물이다.
따라서 유회장은 강기화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는 가장이면서 독실한 천주교인(세례명 안드레아)이며 가훈으로 ‘항상 몸을 낮추고 누구에게나 겸손하라 그리고 정직하라’로 정하고 좌우명은 상대방 입장을 생각하자(易地思之), 초심으로 돌아가자(首尾如一)로 삼고 근검한 생활을 몸소 누리고 있는 솔선수범하고 모범적인 가장으로 손색이 없다.
바라건대 문무와 겸손 그리고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재경 사천시 향우회가 탄생 출범을 바탕으로 승승장구의 궤도를 틈없이 정진하기를 빌어본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3년 05월 30일 11시 04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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