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꺼져버린 동 지역 경제 불씨, 공약 사업 향촌동 산단 조성으로 되살려야!
사천시의 지형은 통합 이후 오랜 세월동안 미묘한 지역적 균형과 갈등 속에 숨결을 이어왔다. 특히 동 지역(구 삼천포)주민들에게 시정(市政)의 향방은 단순한 행정 서비스의 만족도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 이민아 국악인 이웃돕기 백미 기탁 』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사천시지부(지부장 이용희)는 지난 27일 오후 벌용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백미 17포(170kg, 4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국악인 이민아 동초제 춘향가 완창 발표회’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로, 이민아(삼천포 중앙고 3학년)양은 판소리계에서 맑은 소리 천고성을 갖춘 최고의 소리꾼으로 각광받는 유망주이다.
이민아양은 “아직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주위에 많은 것 같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나마 행복할 수 있는 뜻 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향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벌용동은 이날 기탁 받은 백미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관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세대 등 생활이 어려운 17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2013년 05월 30일 11시 05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