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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기도 이젠 하이브리드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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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와 가솔린 연료를 겸용해 비상 재난 시 신속히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에코레이터 발전기<사진>가 개발 출시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배출가스의 저감으로 친환경적인 LPG를 사용함으로써 연료비를 절약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발전기로 공공기관 비상비치용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미래데크(주)(박희천 대표이사)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에코레이터 발전기는 비상 전력부족으로 인한 정전과 화재 등 재난 시 전기를 안전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비상발전기이다. 또한 전기가 공급되지 않는 곳에 신속히 전기를 공급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발전기로 LPG와 가솔린을 겸용 사용할 수 있고 이동이 편리해 적기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특징을 가졌다.
또한 대기오염과 고유가시대에 연료비 절감을 위해 발전기에 가스어뎁터 장착 특허를 받아 하이브리드 발전기 역할로 공공재난비상용과 산업용, 병원, 건설현장 등 응급 비상용으로 비취 재난 시 신속히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발전기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발전기는 LPG와 가솔린을 겸용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가솔린 엔진대비 가스배출양이 1/30∼1/50수준이다. LPG사용 시 20kg 가스통으로 약 20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가솔린은 25L에 약 12시간 시용이 가능하다.
또한 LPG 사용 시 장기간 보관 후에도 침적물이 없어 관리가 편리하다. 이외도 LPG와 가솔린 모두 자동전압조정(AVR)채용으로 전압이 안정적이고 차륜과 핸들 장착으로 운반이 편리하고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연료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핵심부품인 가스어뎁터는 가스용기로부터 공급된 LPG와 공기청정기로부터 들어오는 공기를 혼합시켜 엔진의 연소실로 공급하는 장치로, LPG 뿐 아니라 ,LNG, CNG 등 다 연료 사용이 가능하고 LP가스를 사용할 경우 유해한 배출가스 저감과 연료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장점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박희천 대표는“ 비상용과 상시용 발전기로 소비자들이 연료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연료비 절감으로 경제성이 높고 일산화탄소 배출양이 줄어 친환경적인이며 이동이 편리해 기동력이 뛰어나는 발전기다”고 밝혔다.
또한“ 정전시 전원스위치에 연결하여 전기를 건물내에서 일반전열기기 등 각종 전기기에 공급이 가능해 비상전력 공급이 필요한 곳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어 생활안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3년 05월 30일 10시 57분 / 경제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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