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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전국청소년 환경보호 사생대회 』
경남일보와 (사)환경운동실천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제5회 전국 청소년 환경보호 사생대회’에서 진주명신고등학교 강민재 학생이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최우수상인 경상남도지사장은 정태민(참빛유치원), 김민혁(가람초등학교), 정수민(삼현여중), 경상남도교육감상은 정민서(으뜸유치원),이유나(도동초등학교), 환정빈(진주여자고등학교)학생에게 돌아갔다.
또 우수상인 진주시장상은 김성훈(가람병설유치원), 박지혜(참빛유치원), 이혁준(월경사유치원), 이은우(금성초등학교), 정태랑(정촌초등학교), 변효민(진주여자고등학교)학생이, 진주교육장상은 김예찬(오즈스쿨), 강민규(정촌초등학교), 최세은(진명여자중학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상은 박현규(초원유치원), 김정규(진주교대부설초등학교), 조희성(사천여자중학교), 김정현(대아고등학교)학생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장려상 19명, 특별상 12명, 특선 125명을 비롯해 입선 545명 등 총 721명이 선정됐다.
대상을 받은 강민재 학생은 대상물을 표현하는 치밀한 밀도감과 안정적이고 대담한 명암대비가 높은 평점을 받았다.
최태문 심사위원장은 “유치부와 초등부는 환경보호와 창의성을, 초등부 고학년과 중·고등부는 관찰을 통한 묘사력과 적극적인 색채 표현으로 그림의 의도가 뚜렷한 작품에 높은 평점을 주었다”며 “특히 고등부의 경우 우수한 작품들이 많아 작품을 선정하는데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9일 본사 3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지난 1일 진주성지 내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등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2013년 06월 13일 11시 34분 / 문화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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