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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향토시인 최송량 선생이 남긴 글
향토시인 최송량(사진 1940 ~2015)선생은 경남 사천시 동서동에서 출생하여 삼천포초등학교, 삼천포중학교, 삼천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향토시인 최송량 선생은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 재배면적 벼 0.5% 고추 10.5% 증가

올해 경남지역 벼·고추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9 경남 벼·고추 재배면적’에 따르면 벼 재배면적은 6만 5983㏊, 고추 면적은 2237㏊로 조사됐다.
벼 면적은 지난해 보다 302㏊(0.5%)로 소폭 늘었다. 시설작물의 연작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체 재배로 증가했다.
고추 면적은 213㏊(10.5%)가 늘었다. 지난해 출하기 가격이 상승한데다 마땅한 대체작물이 없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사는 동남지방통계청이 2019년 7월 1~20일 표본조사를 통해 추정한 잠정치다. 확정면적은 생산량조사 결과 공표된다.

2019년 09월 05일 10시 49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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