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노인 가구 화재예방, 우리의 관심이 필요할 때
현재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기간 역시 다른 나라보다 빨라 상대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노인 가구에 대해 예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주간 농사 메모

본격적인 모내기철로 접어들고 있어 적정 밑거름 사용과 논에 타작물 재배계획농가는 서둘러 신청하여 파종하고 과수 적기 열매솎기와 아주심기한 고추묘 추비시용과 구제역 차단방역에 유의한다.
1. 벼 농 사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인산질 거름기가 많아 독새풀 발생이 심하고 이끼가 많이 끼는 논에는 밑거름으로 저인산 복합비료를 쓰도록 하고 밑거름은 반드시 전층시비로 이끼 발생을 줄이도록 한다.
논에 타작물을 심을 경우(대상지역 : 진흥지역 논+진흥지역 밖 경지정리 된 논) ha당 300만원이 지원되므로 타작물 재배의향이 있는 농가는 5월말까지 서둘러 신청하고 파종토록 한다.
2. 과 수
열매솎기가 늦어지면 저장 양분의 소모가 많아져 과실의 자람이 늦어지고 내년도의 꽃눈 분화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가능한 빨리 마치도록 하되 착과가 불량한 과원은 열매 솎는 시기를 늦추어 알맞은 착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사과는 열매자루 부분이 원형보다는 평형과가 큰 과실이 될 가능성이 있고 배는 배꼽이 없는 열매가 품질이 좋은 과실이 되므로 이러한 과실을 남기도록 한다.
3. 채 소
4월 중하순에 심은 고추는 1차 웃거름을 줄 때(심은 지 한달 지난후 시비)가 되었으므로 요소 6㎏과 염화칼리 3kg을 주어 초기생육을 촉진시키도록 하되, 웃거름 주는 시기와 양은 생육상태에 따라 조정을 해 주도록 한다
마늘 · 양파는 포장이 과습 할 경우 병해 발생의 우려가 있고 수확 후 저장력도 약하게 될 뿐만아니라 구가 커지는데도 장해가 되기 때문에 배수구를 정비하여 물이 잘 빠지도록 한다.
4. 축 산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구제역은 공기를 통해 전염 될 뿐만아니라 전염성이 무척 빠르기 때문에 외부인과 차량의 축사출입을 통제하는 차단방역과 정기적인 축사소독으로 병 발생을 사전 예방토록 한다.
날씨가 서서히 더워지기 시작하면 가축의 물먹는 양이 늘어나게 되므로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방목장에는 염분공급시설을 설치해 소금을 자유로이 먹을 수 있도록 한다.

2010년 05월 27일 9시 54분 / 농어업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