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2019가구주택 기초조사에 불어 온 큰 변화
우리나라 인터넷 정보통신 기술이 세계 1위라는 것은 이미 들어 알고 있었지만, 특히 요즘 실시하고 있는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접하면서 그 사실을 더 더욱 실감하게 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은행 서민 금융지원 종합대책 발표

경남은행이 19일 지역 서민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경남은행은 우선 서민금융상품 지원 및 창구 확대를 위해 새 희망홀씨대출 지원제도를 개선하고 지원목표를 지난해보다 상향했다.
새 희망홀씨대출과 희망나눔대출 등 서민대출 이자수입 일부를 펀드로 조성해 기부금으로 출연할 방침이다.
사회적 배려자를 위한 서민금융 전용상품인 희망모아적금 가입대상을 종전 1천200만원 근로자에서 1천500만원 근로자로 완화했다.
창원 본점 영업부와 울산 영업부에 설치, 운영하는 서민금융상담 전담창구를 진주 영업부와 김해 활천지점에 추가 설치했다.
찾아가는 서민금융 상담을 위해 신용회복위원회, 자산관리공사, 신용보증재단, 미소금융재단 등과 공동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와는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해 서민·기업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사회적 기업에는 OK장기기업대출 금리를 우대 지원하고 해당 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할 계획이다.

2014년 08월 21일 10시 56분 / 경제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