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금 늘어난다
정부는 1995년부터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업인에게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19년부터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도·사천시 벼 병해충 합동예찰 실시

  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종주)는 우심지역의 벼멸구, 잎도열병 등 병해충 정밀예찰로 방제적기를 판단하고 조기에 대처하여 벼 생육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난 6일 합동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에는 경남농업기술원 손창환 작물기술담당, 사천시 이점희 기술지원과장 등이 함께 벼 병해충 예찰팀을 구성해 7명의 합동 예찰반원이 참여했다.
예찰지역은 용현면 덕곡 일원으로 예찰을 실시한 결과 먹노린재, 끝동매미충 등이 발견되었으나 벼 생육에는 피해를 주지 않는 정도의 밀도였으며, 벼멸구로 의심이 되는 1개체가 발견되어 경남도농업기술원에서 현미경으로 정밀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점희 기술지원과장은 “7월 중·하순부터 고온다습한 기상조건이 지속될 때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멸구류, 혹명나방, 도열병, 흰잎마름병 등의 피해가 우려됨으로 농업인의 예찰과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8년 07월 12일 10시 44분 / 농어업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