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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사업자 일제점검 전체 21개 사업장 대상

사천시는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건설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건설기계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건설기계사업장(대여·정비·매매·폐기업)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시 건설행정담당 등 2명으로 구성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건설기계사업장 전체 21개소(대여업 11, 정비업 7, 매매업 1, 폐기업 2)를 대상으로 사업자의 의무 위반 여부와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사업을 하는 행위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건설기계 대여업의 경우 주기장 보유시설 확인·점검과 임대차 계약서 작성 여부를, 정비업은 정비기술자 확보 및 정비시설 보유 기준 적합 여부, 매매업은 5천만 원 이상 보증보험 가입 여부, 폐기업은 폐기물관리대장 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 적발시 행정 처분 또는 형사고발 조치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지 계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건설기계사업자에 대한 지속적인 정기점검을 통해 건설 안전사고 예방과 건설기계 시장의 공정한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06월 23일 11시 10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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