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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최송량 시인 시비 제막
지난 5월30일 삼천포 노산공원에 최송량 시인의 시비가 세워졌다. 이에 시비 건립에 깊이 관여한 필자는 그간의 과정을 정리하고 기록해 둘 필요를 느꼈다. 사천 지역에 사는 문인이나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시보건소 ‘난임부부 시술비 대폭 확대 지원’

사천시보건소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난임 시술비 지원 대상자 외에도 아이를 원하는 관내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2019년 10월부터 체외수정시술 및 인공수정시술 등 특정 치료에 대해 시술비를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대폭 확대 지원 한다.
지원 기준은 기존 정부지원대상자(기준중위소득 180%이하, 2인 가구 건강보험료 기준 약 16만9천원 이하) 이외에 기준중위소득 180% 초과하는 법적혼인상태의 난임부부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시술에 한해서 체외수정 7회(신선 4회, 동결 3회), 인공수정 3회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시술비 중 일부 본인부담금, 전액본인부담금, 비급여 항목에 대해 1회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법적 혼인상태의 난임 부부로서 접수일 기준 부인연령이 만 44세 이하인 대상자가 부인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신청 가능하며, 보건소에서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아 3개월 이내 시술을 시작하면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사천시 보건소 출산지원팀에 신청하면 된다.
사천시보건소장은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으로 정부지원 대상자 외에도 아이 낳기를 원하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희망하는 자녀를 출산할 수 있도록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년 10월 10일 10시 49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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