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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2019가구주택 기초조사에 불어 온 큰 변화
우리나라 인터넷 정보통신 기술이 세계 1위라는 것은 이미 들어 알고 있었지만, 특히 요즘 실시하고 있는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접하면서 그 사실을 더 더욱 실감하게 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고병원성 AI발생 확산 방지 총력

  사천시는 지난 1월 17일 전북 고창과 1월 30일 밀양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됨에 따라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AI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AI 차단방역을 위하여 관내 주요 지점에 소독시설 및 통제 초소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동과 지정게시판, 안내 입간판에 “AI 방역소독” 현수막을 25개소 설치 홍보하고 있다.
또한 5개 팀의 소독방제단을 운영하여 관내 가금류 사육농가 381개소와 철새 도래지, 습지 등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동 농업인들의 출입이 많은 공공건물 등에 40개의 발판 소독조 운영, 농업인, 축산관련 단체 교육, 모임, 회의 등 집합모임 자제, 공수의 임상관찰 강화 등 AI 확산 방지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가금류 출하 금지를 비관하여 지난 6일 전북 김제에서 발생한 축산농가 자살과 관련, 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농?축협과 협의하여 소규모 가금 사육농가가 닭 수매를 희망하는 경우 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 7일, 경상남도 지사를 대신하여 서부권 개발본부장(최정경)은 통제초소 현장을 방문 격려하고, AI차단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4년 02월 13일 12시 2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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