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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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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은 한우 먹는 날

  소 값 하락과 사료 값 인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한우 농가를 돕고자 사천시가 매주 금요일을 한우고기 먹는 날로 지정했다.
사천시는 지난달 31일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 ‘매주 금요일 한우 먹는 날’ 홍보를 겸한 한우 불고기 시식회를 가졌다.
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소 값 하락과 사료 값 인상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한우농가에 힘을 보태고 한우고기 소비촉진을 통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도모코자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사천시 의원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70여 명이 참석해 한우 불고기 시식을 하였으며 각 가정에서도 한우고기 소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전국한우협회는 금요일이 한우의 털색인 금(金)색과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지난해 8월부터 ‘매주 금요일을 한우 먹는 날’로 지정, 선포해 현재까지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날 시 관계자는 “한우 소비촉진 운동에 우리 모두가 적극 동참해 한우사육 농가의 소 값 하락에 대한 시름을 덜어주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2년 09월 06일 12시 00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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