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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코로나19 극복 현장활동 펼쳐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박정열)는 최근 코로나19의 2차 대유형에 따라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1일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고 있는 경남도 코로나19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근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격려했다.
박정열 위원장은 “김경수 지사를 비롯한 도정의 공무원들이 8개월여 동안 불철주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으로 환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소상공인들을 비롯한 도민들이 다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또 “도의회 차원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힘들더라도 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내 가족의 안녕과 행복을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힘을 합쳐 이 위기를 극복하자”고 덧붙였다.
이어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창원 중앙역으로 이동하여 KTX승객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0년 09월 10일 11시 35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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