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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기자 수첩 - 사천-진주 통합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사천시와 진주시의 행정 통합 제안이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행정 통합을 제안하며, 양 도시의 공동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자고 했다. 그러나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바다, 우리가 지킨다 2024년 바다사랑 지킴이사업 발대식 개최

  사천의 바다를 사랑하는 어르신들로 구성된 ‘2024년 뉴-KOEN 바다사랑 지킴이사업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천시는 지난달 31일 오전 11시 대한노인회사천시지회 소회의실에서 ‘2024년 뉴-KOEN 바다사랑 지킴이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동식 시장, 조원균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장, 양철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본부장, 안규탁 대한노인회사천시지회장, 사업참여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의 대표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사천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의 협업사업이다.
사업운영비는 한국남동발전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지원한다.
바다사랑지킴이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60여 명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등 노인일자리 창출의 효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도 65명의 일자리 참여자로 구성됐는데, 5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해양쓰레기 수거, 환경지킴이 캠페인 활동, 해안변 꽃길가꾸기 등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바다사랑 지킴이사업 시행으로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과 일자리 창출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바다사랑 지킴이사업이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로서 자리매김한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년 06월 06일 11시 17분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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