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청춘들이여 오늘 먹을 고기는 오늘 드시라!
오늘 먹을 고기를 내일로 미루지 마라! 벤자민 프랭클린이 들으면 한바탕 웃을 조크다. 애교섞인 듯 도발적인 이 글귀는 아마 이집을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마치 지울 수 없는 조각처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서포출신 강태희 서울시의원 문화경영대상 수상

  서울시의회(새누리당, 동대문2) 강태희 의원은 ‘주민과 함께하는 부지런한 일꾼’이란 슬로건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제1,2,3,4,5대 동대문구 의원과 제5대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지내고 2011년 10.26 재보궐 선거에서 서울시의회에 입성했다.
강태희 시의원은 재보궐 선거의 공약으로 내세운 ‘신이문 고가차도 철거 사업’과 ‘경원선 지하화 사업’을 추진중이다. 서울시의회 제238회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신이문 고가차도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강 의원은 “신이문역 위로 지나는 고가차도는 1979년도에 건립되어 그동안 주민들의 원활한 교통에 일조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주민들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방해하는 측면이 더 강하다”며, 신이문역 고가차도의 문제점을 꼬집었다.
이번 제 240회 임시회에서는 첫 번째로 망우로 시조사 앞 삼거리 S형 6번 국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 지적하고 도로개선사업을 촉구했다. 더불어 시조사 삼거리 벽돌담장을 허물고 철망 펜스 설치와 함께 공원을 조성 필요성을 제기했다.
한편, 지하철 2호선 신설동역 버스 정류장 앞에 설치돼 전방의 시야가 가려져 교통안전의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며 서둘러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배봉산 동편에 있는 휘경동 43번지(40,180m²) 일대는 최고고도지구로 묶여있어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서울시의 빠른 조치로 인해 이 문제점들을 고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현재 중단된 겸재교 건설 및 연결도로 확장공사도 설계를 새롭게 변경해 재추진 하고 있다.
강 의원은 “늘 주민의 입장에서 일하겠다”고 말했다.

취재: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2년 09월 20일 11시 03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