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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 항공MRO사업의 명운
요즘 연일 언론 매체를 통하여 인천공항에서 항공MRO사업 추진을 위하여 인천 국제 공항공사법 일부개정 법률안 발의를 두고 사천시민들은 앞으로 향방을 걱정하면서 분통을 터뜨리고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금연구역 합동 지도 단속

사천시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전면금연구역인 공공기관, 의료기관, 음식점 등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사천경찰서 및 사천외식업조합과 합동으로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시민건강증진, 간접흡연의 폐해 예방을 위해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구역 이행확인 여부와 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시행한다.
합동단속반은 공공기관, 의료기관, 음식점(호프집 등), PC방 등에 대해 금연구역 스티커 부착 여부, 흡연실을 설치한 경우 설치기준 준수,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지난 6월 8일 전면금연이 시행된 PC방은 올해 말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해 전면금연구역 표시, 흡연실 설치 시 시설기준 준수 등 이행준비와 변경된 제도 적응 등 홍보·계도 위주로 실시된다.
또 시는 내년부터 전면금연구역으로 시행되는 100㎡ 이상 일반음식점에 대해 사전 홍보와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지도점검이 금연구역 내 금연 실천률을 높이고 비 흡연자에 대한 간접 흡연피해를 사전에 방지함과 동시에 금연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 및 제도 정착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단속 기간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금연구역으로 지정하지 않은 업주에게 1차 위반 시 170만원, 금연구역에서 흡연자에게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2013년 11월 07일 12시 31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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