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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울릉도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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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농촌일손돕기 한창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사천시에서 농촌일손돕기가 한창이다.
지난달 29일 거창군 자원봉사회 40여명은 사천시 축동면 탑리 감나무 농장을 찾아 단감수확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는 사천시자원봉사회와 거창군자원봉사회간의 시군 교류 사업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사천시 자원봉사회에서는 지난 9월 11일 거창군을 방문하여 오미자 수확 봉사를 한 바 있다.
이날 거창군 자원봉사회원들과 사천시 읍면동 자원봉사회원 40여명은 감나무 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한 뒤 항공우주박물관과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 등을 견학하여 양 시·군간 유대를 강화했다.
한편 사천시에서는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농촌일손돕기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사천공군비행훈련단 150여명을 비롯해 남양동주민센터, 선구동주민센터, 서포면사무소,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직원 등이 거주 주민들과 함께 단감, 고구마, 배 수확 봉사를 하였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태풍 등으로 인한 과수피해가 많이 없어 과수가 풍년이다. 계획상으로 1,500여명의 농촌일손이 필요한데 현재까지 공무원, 군부대 등 총 650여명이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하여 인원이 더 필요한 실정이다.”며 많은 시민과 공공기관들의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부탁했다.

2014년 11월 06일 10시 21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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