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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향토시인 최송량 선생이 남긴 글
향토시인 최송량(사진 1940 ~2015)선생은 경남 사천시 동서동에서 출생하여 삼천포초등학교, 삼천포중학교, 삼천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향토시인 최송량 선생은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시·경남도 동영 M&T와 투자협약 체결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인 동영 M&T(대표 장성호)가 지난 5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경상남도 홍준표 지사, 송도근 사천시장과 함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동영 M&T는 2012년 5월 사천시 소재 임대전용단지에 입주하여 항공기 부품 제조업을 경영하고 있는 업체로써 현재 50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축동면 소재 축동구호농공단지 내 8,000평의 부지를 매입하여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2016년까지 161억 2천만 원의 투자계획과 138명의 우수한 인력확보를 목표로 최첨단 자동화 생산설비를 구축하는 등 지역의 항공산업 발전에 선두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추진전략을 가지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항공산업 메카인 사천시의 이미지에 걸맞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향후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해 일자리 창출의 모범사례로 만들겠다.”고 강조하여 말했다.

2014년 11월 13일 11시 26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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