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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환절기 불청객 독감 피하려면 언제 예방접종 맞을까?
우리나라의 독감 유행 시기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다. 독감을 ‘독한 감기’의 줄임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감기와는 엄연히 다르다. 일반 감기는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현장과 기술중심의 숲가꾸기사업 착수

  사천시는 산림을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국가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총 1,600ha의 “2017년 숲가꾸기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사업유형으로는 조림지풀베기 300ha, 덩굴류제거사업 200ha, 어린나무가꾸기 300ha, 큰나무가꾸기 800ha로 구분하여 사유림, 시유림에 시행할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900ha에 이어 약 80%가량 증가한 면적으로 현장 중심의 숲가꾸기 사업구조 내실화 및 기술적인 숲가꾸기 추진으로 봄철 조림 성공률을 제고하고 경제림 육성단지에 사업을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숲가꾸기는 시기사업으로 효과극대화를 위해 사업적기 시행 및 산림의 기능별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고 설계·감리 제도 정착 및 관리감독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에게 경제적 자원이 됨은 물론 장래의 소중한 공익적·환경적 자원이 된다.“라며 산림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2017년 06월 15일 11시 19분 /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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