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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어깨 관절 손상 ‘회전근개파열’ 조기 치료가 중요
오랜만에 야외 활동이나 운동을 즐길 때에는 한동안 굳어있던 관절을 풀어줘야 부상의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특히 배드민턴, 테니스, 야구, 골프와 같이 어깨 관절을 쓰는 운동의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단법인 길 천사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캠페인

  지난달 31일 사천시 용두공원에서 주인이 돌보지 않고 내다 버린 개와 고양이를 구조하여 임시보호, 입양을 도와주는 비영리 동물구조단체인 사단법인 길 천사(회장 김명희)와 사천시 동물보호센터가 공동으로 반려인 천오백만 시대를 맞이하여 반려인 펫티켓 지키기와 유기동물 입양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펫티켓은 반려동물(Pet)과 예의·예절(Etiquette)의 합성어로, 공공장소 등에 반려동물을 데리고 왔을 때 지켜야 할 예의를 일컫는다.
대표적인 예는 반려동물과 산책을 할 때 목줄과 인식표, 배변봉투 등을 지참해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다. 이는 반려인들에게는 반려동물이 사랑스러운 존재이지만, 비 반려인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수립하기 위해 권장된다.
행사를 마친 김명희 회장은 “사천시 동물보호센터에 보호되고 있는 유기 견들에 대한 관심과, 많은 반려 인들이 반려 견을 키울 때 지켜야 하는 펫티켓을 반드시 지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단법인 길 천사는 2020년 9월에 유기동물 구조, 보호, 입양사업과 유기동물 보호 활동 및 학대방지 홍보 사업을 위해 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법인으로 등록된 단체이다.

문화부장 김 진 식
kimarami2005@naver.com

2021년 02월 04일 10시 38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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