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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희망의 쌀한줌 따뜻한 밥이되어라
쌀을 풀어보면 사람이 되고 사람은 삶이된다. 쌀한줌 따뜻한 밥이 되어라는 조그만 희망을 나누어 주는 그사람 이종범씨를 칭찬한다. 나는 부자나 잘난사람 성공한 사람은 부러워하지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축동면 남성의용소방대원 경운기 사고 목격 후 인명구조

  사천소방서(서석기)는 축동면 남성의용소방대 소속 김종문(59세) 대원이 지난 21일 오전 10시경 사고로 경운기 아래에 깔린 고성군 동해면 용정리 마을 주민을 구조해서 인명 피해를 막았다고 전했다.
김종문 대원은 자신의 덤프트럭을 몰고 마을을 지나는 길에 경운기 아래에 깔려 있는 마을 주민을 보고 급히 차에서 내려 구조 후 119구급대에 인계 후 자리를 떠났다고 한다.
서석기 서장은 “김종문 대원의 소방 활동을 치하하며 소방 사각지대인 원거리 시골 마을에 의용소방대원이 있어 든든하다”며 “지속적인 지역 파수꾼의 역할”을 당부했다.

정기철 기자
jkc7686@naver.com

2023년 03월 30일 10시 14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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