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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금 늘어난다
정부는 1995년부터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농어업인에게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19년부터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7080 낭만콘서트’ 문화예술회관서 열려

  추억과 낭만의 음악여행 ‘7080 낭만 콘서트’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사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70 ~ 8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수 유익종과 김범룡, 남궁옥분, 양하영 등이 출연해 포크,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편안하고 감성적인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가수 유익종은 1974년 듀엣 '그린 빈즈'로 데뷔하여 1982 그룹 '해바라기' 멤버로 활동하여 왔다. 히트곡으로는 ‘그저 바라 볼 수 만 있어도’, ‘사랑의 눈동자’, ‘이연’, ‘사랑’, ‘내 마음의 보석상자’ 등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바람 바람 바람’의 주인공, ‘영원한 오빠’ 가수 김범룡은 깊고 풍부한 음색과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다. ‘바람 바람 바람’, ‘겨울비는 내리고’, ‘현아’, ‘돈키호테’, ‘친구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해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있다.
언제나 소녀 같은 청아한 목소리의 주인공 남궁옥분은 1978년 ‘보고픈 내친구’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에헤라 친구야’, ‘꿈을 먹는 젊은이’ 등 다수의 앨범을 발표했다.
가수 양하영은 1983년 듀엣 ‘한마음’으로 데뷔해 불후의 명곡 ‘갯바위’, ‘가슴앓이’, ‘울지 않아요’, ‘촛불 켜는 밤’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12년 11월 15일 11시 23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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