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사천 항공MRO사업의 명운
요즘 연일 언론 매체를 통하여 인천공항에서 항공MRO사업 추진을 위하여 인천 국제 공항공사법 일부개정 법률안 발의를 두고 사천시민들은 앞으로 향방을 걱정하면서 분통을 터뜨리고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제52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성공기원 ‘신바람 콘서트’ 오는 27일 열려

  따뜻한 봄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는 4월. 사천에는 경쾌한 신바람이 몸과 마음을 들썩이게 한다.
사천시는 ‘제52회 도민체전’의 성공개최를 기념하는 ‘신바람 콘서트’를 오는 27일 오후 7시부터 사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부드러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귀에 익은 대중가요가 함께하는 신바람 콘서트는 싱그러운 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할 것이다.
이날 콘서트에는 ‘80~90년대 최고의 인기가수 최성수 밴드를 비롯해 2000년대 1세대 아이돌 가수 김태우, 클래식과 대중성을 가미한 클래식 앙상블 성악 '칸투스' 7인조가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파워풀 하고 감성적인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가수 최성수 밴드는 1983년 ‘그대는 모르시더이다’로 데뷔해 1989년 MBC 최다 히트곡 수상과, KBS 최우수 가수상에 이어 최근에는 100여 차례 해외공연을 하는 등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히트곡은 ‘남남’, ‘해후’, ‘풀잎사랑’, ‘동행’, ‘기쁜 우리 사랑은’ 등이 있다.
가수 김태우는 1999년 그룹 god 멤버로 데뷔해 2000~2001년 각 종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당시 최고 인기 가수로 왕성한 활동을 했으며, 당시 풍부한 성량과 구성진 목소리, 깊은 울림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대표곡은 ‘하이하이’, ‘꿈을 꾸다’, ‘사랑비’ 등이다.
클래식과 대중성을 가미한 클래식 앙상블 ‘칸투스’ 7인조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웃음이 있는 대중적인 클래식 음악, ‘오! 기쁜날’, ‘여자보다 귀한 것은 없네’, ‘우리들은 미남이다’, ‘산타루치아’, ‘오! 해피데이’ 등을 이날 콘서트에서 선보인다.

2013년 04월 11일 10시 59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