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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국제신공항은 사천이 최적지다
국가는 국토균형발전을 위하여 남부권 사천 국제신공항이 건설되어야 한다. 남부권 KTX가 조기 착공하여 개통되면 충청권, 대전 중부권, 호남권, 1시간 이내, 대구 부산권, 1시간30분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시민전문장례식장’ 연말 준공 순조로워

  시민전문장례식장이 올 연말(12월)에 준공 될 예정이다.
시민전문장례식장은 사천(삼천포), 남해, 고성 지역민을 위한 장례문화의 새 장을 열고자 쾌적한 환경과 지역 내 최고급 시설, 호텔 수준의 서비스로 기존 장례식장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하고 모든 여건을 고루 갖춘 초현대식 장례식장이 탄생한다는 말이다.
시민전문장례식작은 지상 2층으로 부지면적 4,165㎡ 규모에 건물 1,514.39㎡이다. 1층에는 특A실과 사무실 및 영결식장이, 2층에는 특B실과 일반실 두군데로 조문 객실을 4개소로 갖출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 중심의 기능성을 배려한 휴식공간에 타장례식장과의 차별화 된 전자기적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도 고려하고 있다.
장례절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공간 분리와 배치로 동선의 효율성을 높이고 분향소 내 빈소와 일반 접객실의 분리로 고인과 유족에 대하여 배려하는 한편, 접객실 내 주방을 배식이 편리하도록 설계하고 최고급 주방설비를 갖춘 것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운영 면에서도 장례지도사 자격을 갖춘 담당직원이 24시간 상주하며 운구에서 발인까지 모든 장례절차를 불편없이 처리하는 토탈장례서비스를 실시해 다른 장례식장과 차별성을 두었다.
특히 장의용품에 대햐여는 고품격의 목관과 수의 등 각종 장의용품을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지역 내 장례물품의 과잉소비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는 한편, 깊은 슬픔에 잠겨 경황이 없는 유족의 심리를 이용해 부당한 금품을 요구하는 병폐를 없애고 새로운 장례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시민전문장례식장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장례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소득에 맞는 장례절차를 안내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김대표는 “사천시민뿐만 아닌 남해, 고성 지역민들까지 최고의 시설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유족과 조문객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수준 높은 고품격 장례문화를 선도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4년 11월 13일 11시 2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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