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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 서포터즈 김승숙씨 용현면 조직단체장 간담회에서 홍보

  주소생활을 선진화하여 국민의 생활안정과 편의를 도모하고 물류비 절감 등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도로명 주소를 도입한 정부는 약100년만에 추진된 주소개편이 국민생활 속에 안착될 수 있도록 사회 각 분야를 점검하여 서로가 일깨워 주는 서포터즈 운영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오전11시 용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용현면 조직단체장 간담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경남도 도로명 주소 서포터즈로 위촉받은 김승숙(51세, 제1기)씨가 조직원들을 대상으로 도로명 주소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활동을 전개해 참석자들의 이해촉구에 힘을 실어 주었다.
또 홍보활동에 정확한 표기법 등 자료를 손수 제작하여 자치단체와 함께 도로명주소 활용 홍보에 힘쓰고 있다.
홍보활동은 보험, 카드, 인터넷쇼핑 등에 가입한 주소를 도로명 주소로 바꾸기, 택배 발송시 도로명 주소 사용하기, 우편 발송시 도로명주소 사용하기, 이웃주민·동호회·단체회의 등에서 도로명 주소 쓰는 방법과 읽는 방법 알려주기(도로에서 응급상황 신고시 건물 번호판 확인후 신고) 받은 명함에 지번 사용시 도로명 주소로 바꾸도록 안내하여 개선하기, 인터넷 사이트 도로명 주소를 사용토록 요청하여 사용하기, SNS활동을 통한 도로명 주소 편리성 홍보 등이다.
한편 도로명 주소 서포터즈는 지난 5월 28일 정부청사(행자부) 별관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갖었으며 경남도에는 34명의 서포터즈가 활동하고 있다.

취재 : 이동호 편집이사
4000news@naver.com

2015년 07월 02일 10시 51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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