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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바리안 체험휴양마을 서울에서 베틀노래 공연 가져

  우천바리안농어촌체험휴양마을(위원장 김점연)의 ‘베틀노래공연’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3층 C홀에서 개최되는 정부3.0국민체험마당의 무대행사에 초청되어 지난 22일 오후1시50분 ~ 오후2시30분까지 40분간 공연을 펼쳤다.
우천바리안 마을은 2015년 2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문화우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길쌈문화를 되살리는 일을 해왔으며, 특히 베틀노래 복원 사업으로 직접 노래를 부르는 마을 부녀회원들 뿐만 아니라, 우천 주민들 모두에게 활력을 불어 일으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같은 사업으로 기미년 항일 만세 운동의 역사를 재건하고 고증하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없어 질 위기에 있던 마을의 역사를 후대에 남길 수 있게 되었다.
우천마을에서 성공적으로 시행된 ‘문화우물’사업은 정부 3.0의 8개의 핵심과제 중 민간참여로 서비스 전달체계 혁신과 협업과 소통을 통한 정부 정책의 역량 제고 등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손꼽고 있다. 정부 3.0의 8개의 핵심과제는 다음과 같다.
1. 찾아가는 서비스 및 사각지대 해소
2. 개인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
3. 민간참여로 서비스 전달체계 혁신
4. 클라우드 기반의 지능정부 구현
5. 협업과 소통을 통한 정부정책의 역량 제고
6.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행정 구현
7. 정보 공개 제도의 전면 재정비
8.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 기반 혁신등 이다.

2016년 06월 23일 11시 16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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