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기초연금을 위한 안타까운 선택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어촌주택 표준설계도 이용으로 건축비 절감

  귀촌 문화와 웰빙 바람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가 전원형 농가주택을 지을 수 있는 설계도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인기가 높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지사장 김병기)는 사천시민들에게 농촌의 친환경적인 주택건설의 기준을 제시하는 농촌주택 표준설계도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농촌주택 표준설계도는 39.6㎡(12평)부터 142㎡(43평)까지 72종의 모델이 구비돼 있으며 이표준설계도를 활용하면 99㎡(30평) 기준으로 설계비가 최대 450만원, 건축공사비는 11%까지 절약할 수 있다.
특히 2012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8종의 새로운 모델은 내진설계를 기본적으로 적용했고, 아파트 생활에 익숙한 도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한 것으로서 귀촌을 계획하고 있는 도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농어촌주택 표준설계도는 농어촌공사 각 본부 및 지사에서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웰촌포탈(www.welchon.com)에서 열람 및 출력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995년부터 농어촌주택 표준설계도를 보급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주택설계도 도면 열람 및 문의는 7만여건에 달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아 오고 있다.

2013년 05월 16일 9시 58분 / 농어업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