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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 4-H회 호국공원 정화 활동 행사 가져

  사천시영농4-H회(회장 박상재)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호국공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 12명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조성된 호국공원과 국군묘지 공원의 잡초제거와 나무 정지작업을 하고 주변 환경 물청소 등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박상재 회장은 “잊혀져가는 충효사상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공을 세운 분들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라며, 이분들의 영령을 모시고 있는 이곳의 정화 활동은 당연한 도리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호국공원 정화 활동에 참가한 4-H 회원들은 한뜻으로 “오는 6월 6일 현충일은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나라 위해 산화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의 날이 되기를 기원하며 집집마다 태극기를 달아 나라를 위해 몸 바친 국가 유공자가 존경받는 사회가 되고, 보훈가족이 대우받는 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2014년 05월 29일 10시 34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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