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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사천시의원, 고연숙씨 생활공감정책 장관상 수상

생활공감정책 사천시모니터단(회장 박성광)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천시에서는 지난 15일 서울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한 “2014년 생활공감정책 중앙 시상식”에서 회원 2명이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수상 대상자는 생활공감 국민행복 사이트에 아파트 소통게시판 설치 등 다수의 아이디어를 제안한 김영애(여, 사천시의회 의원)씨가 우수 제안자로, 생활공감정책 사천시모니터단 총무로서 모니터단 간담회 및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한 고연숙(여, 정동면 이장)씨가 우수 활동자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김영애 회원은 “모니터단에서 활동하면서 정책 제안과 봉사활동 등을 통해 소중한 경험들을 얻었다.”면서, “특히 올 한해는 시의원 당선과 함께 장관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시의원 역할에 충실하면서 모니터단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연숙 회원은 “저보다 더 묵묵히 단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이런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송구하다.”며, “더욱 더 단체를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뜻으로 알고 모니터단 활성화를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정책현장의 참여 등으로 민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기 위해 행정자치부가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활동중인 모니터단은 제4기로, 임기는 내년 2월 28일 까지다. 현재 전국 각 지자체마다 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다.

2014년 12월 18일 12시 20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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