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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례로 다시 생각해보는 노후준비
공단의 민원실에서 고객을 상담하다보면 안타까운 사연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언젠가 자신을 버스기사라고 소개하면서 조기노령연금을 신청하신 분과의 상담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2016년 자활근로사업 시행 저소득계층 근로기회 제공 및 자활기반 조성

사천시는 저소득계층의 근로기회 제공과 자활기반 조성을 위한 ‘2016년 자활근로사업’을 지난 4일부터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1억3천8백여만원의 사업비로 시에서 직접 시행하는 직영사업과 사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백남해)를 통한 민간위탁 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자활대상자 1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직영사업은 읍·면·동 환경정비사업, 사회복지시설 도우미사업, 복지 도우미사업이 있으며, 위탁사업으로는 관내 학교 및 공중화장실 청소 용역사업인 공공시설 관리사업, 자원재활용사업, 영농사업, 도시미관 개선사업 등으로 참여자의 근로능력정도·자활욕구·자활의지·지역여건을 고려하여 특성에 맞게 배치한다.
특히 시는 이번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효과와 더불어 환경정비, 자원재활용, 도시미관 개선 등 공익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사업 참여자는 연중 수시로 모집하며, 희망자는 시청 주민생활지원과 또는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6년 01월 14일 11시 30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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