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2019가구주택 기초조사에 불어 온 큰 변화
우리나라 인터넷 정보통신 기술이 세계 1위라는 것은 이미 들어 알고 있었지만, 특히 요즘 실시하고 있는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접하면서 그 사실을 더 더욱 실감하게 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서택 저수지 친수 테마공원 조성

  사천시가 용현면에 준공한 농어촌 테마공원 ‘사랑 공원(가칭)’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천지방산업단지 인근 용현면 서택저수지(서택지)가 지난 5월 휴식과 레저, 체험 등 다기능 친환경 친수테마공원으로 탈바꿈 되어 10월 중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농림부가 지난 2008년 농어촌테마공원 사업 대상지로 사천시 용현면 통양리 서택지를 선정, 지난 5월 이곳 일대(60㏊)에 레저, 휴식, 숙박 등 다기능 친수테마공원인 ‘사랑공원(가칭)’을 조성했다.
사천시는 농림부와 1차로 50억원을 들여 지난 5월까지 이 연못 주변 13000㎡부지에 공원광장 및 연못 산책로(1.6㎞)와 보행테크(0.5㎞), 육각정자 2개소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시민들의 휴양시설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테마공원 내 공원광장에는 소나무와 메타세콰이어 등 20종의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어 있어, 도시민들의 쉼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춘 테마공원은 선진리성과 연계한 볼거리는 물론 걷기 코스 등의 웰빙 공간을 마련해 사천시의 관광 휴양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촌테마공원을 중심으로 주변지역의 볼거리, 살거리, 쉴거리, 먹을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친환경적인 관광·휴양자원 개발로 국민의 여가활동 수요 충족과 건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이라며 “도농교류 활성화와 친환경 농. 축산업을 통한 녹색 성장 동력의 기반을 마련, 새로운 도농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2년 10월 11일 13시 36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