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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면민 안녕 기원제 봉행

  사천시 정동면사무소(면장 이연찬)는 지난 3일 오전 11시 정동면 예수리 성황당산성에서 면민 무사안녕을 위한 ‘정동면민 기원제’를 봉행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기원제는 정동면발전위원회(위원장 최진열) 주관으로 이연찬 정동면장과 최준의 정동농협장을 비롯한 면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동면민과 정동면 출향인의 무사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최진열 위원장은 “성황당산성을 기점으로 한 정동면의 유구한 역사와 사천강의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정동면이 항공산단의 배후 주거·문화 지역으로써 거듭날 수 있도록 정동면발전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연찬 정동면장은 “올해는 고려 현종의 유년시절 수학(修學) 장소인 배방사지 복원의 큰 틀을 짜는 해로써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살기 좋은 정동면 만들기를 위해 전 면민이 화합하고 단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7년 02월 09일 9시 3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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