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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생활 속의 민주시민교육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한 적이 있었다. 처음으로 해보는 수업인지라 긴장도 많이 되었지만, 진지하게 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도 느꼈다. ‘화장실에서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시보건소 다가오는 17일,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세미나 연다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17일 남일대 엘리너스 호텔에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5주년 발전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사천시 관내 의원 38개소, 약국 42개소, 보건소 및 보건지소 2개소와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사업 참여자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참여 우수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는 등 올해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와 우수 참여자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내년 사업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사회 전문가 및 지역사회 인사가 참여함으로써 지역 실정과 특성에 맞는 전문적이고 다양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고혈압·당뇨병등록사업은 2012년도에 시작, 30세이상 1차의료기관을 이용하는 고혈압·당뇨병환자를 등록해 교육상담, 관련 합병증 프로그램 운영, 65세이상 등록환자 의료비 및 약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년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전체 외래실인원의 53%인 10,643명의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등록관리 하였으며, 5,238명에게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속치료율 향상과 합병증 발생억제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발전 전략 세미나가 올해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을 돌아보고 내년 추진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으로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여 시민 건강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7년 11월 16일 10시 51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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