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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YWCA, 결혼이주여성 농촌생활 이해교육 마련

사천YWCA(회장 김영자)가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농촌생활 이해교육 및 체험활동인 “농촌의 여왕이 되는 지름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촌의 여왕이 되는 지름길”은 지난 4월 사천YWCA가 경상남도의 지원을 받아 실시하는「2011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농촌지역 결혼이주여성의 현실에 맞춰 기초 영농교육 및 우리지역 주요작물에 대한 이론과 현장실습교육을 병행하여 여성 농업인으로서의 기반 마련을 돕는 것이 그 목적이며 20여명의 결혼이주여성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주 농촌생활 이해교육의 첫 시간으로,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이관우 과장(기술지원과)의 강의로 ‘사천시 원예작물 재배 및 관리방법, 농기계 바로알기’교육이 이루어졌다. 이 날, 교육생들은 사천시의 친환경 농산물 종류와 재배 및 관리방법을 교육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조직배양실과 농기계임대은행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 외에도 앞으로 영농정보화교육과 농촌건강정보교육 및 식생활 교육은 물론, 전통재래된장, 녹두 빈대떡과 찹쌀부끄미, 유기농 두부 만들기 체험 등 갖가지 교육과 체험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2011년 06월 30일 12시 04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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