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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울릉도를 다녀와서
말로만 들어왔던 경상북도 울릉도에 드디어 왔구나! 망망대해바다 가운데 서 있는 느낌이다. 이리가도 바다, 저리가도 바다다. 한번 해가 뜨면 하루종일 하늘 가운데 꼼짝 않고 떠 있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세관 세관선 ‘삼천포호’ 명명식

  사천세관(세관장 박성복)은 지난 7일 신항만 관공선 부두에서 세관선에 대한 고유명칭 명명식을 가졌다.
이번 명명식은 항만감시 및 외국무역선 입출항 절차 수행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세관선에 대한 고유 명칭을 되찾고자 마련됐으며, 관세청 일련번호에 근거해 ‘경남376호’로 불리었던 세관선에 지역 이미지에 맞는 ‘삼천포호’라는 이름을 부여하였다. 이순신장군이 사천포해전에서 나라를 지키던 것처럼 삼천포호도 그 이름에 걸맞게 남해안을 누비며 관세국경 지킴이로서의 제 역할을 다하여 국가안전을 지킬 것이다.
또한, 삼천포호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의 선박 해상퍼레이드에 참여하여 삼천포시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수산물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했다.

2011년 10월 13일 11시 18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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