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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울릉도를 다녀와서
말로만 들어왔던 경상북도 울릉도에 드디어 왔구나! 망망대해바다 가운데 서 있는 느낌이다. 이리가도 바다, 저리가도 바다다. 한번 해가 뜨면 하루종일 하늘 가운데 꼼짝 않고 떠 있는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안보현장 견학

  사천경찰서(서장 전병현)는 지난 15일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20명, 외국인통역인 7명,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최상배) 10명 등 40명을 초청 한국인으로서 동질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거제포로수용소, 경주,부산 해운대동백섬등 주요관광지 1일 투어를 실시 하였다.
이들은 거제포로수용소 방문시 안내원으로부터 6.25전쟁 배경과 실상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남한과 미국에서 북침전쟁을 하였다는 북한당국의 교육내용이 허위, 날조된 사실임을 깨닫게 되었고, 포로수용소가 있던 거제도에 세계제일의 조선산업도시로 변모한 것에 놀라워 하며 자유대한에 하루빨리 정착하여 억압과 배고픔에 고통받는 북한가족을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다고 말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보안협력위원장(최상배)은 이들이 하루빨리 한국문화에 적응할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투어를 실시하고 취업지원과 범죄예방에도 적극 노력키로 하였다.

2011년 10월 20일 11시 34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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