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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사천시 공무원께 꽃다발을 드립니다.
한국인들은 스스로 자기 나라를 헬조선이라 불렀다. 낮은 행복지수, 높은 청년 실업률, 세계 1위의 자살률 등의 지표를 놓고 보면 한국은 지옥처럼 살기 힘든 곳이다. 하지만 최근 세계적으로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사천소방서 동금119구급대 출산모에 선물 전달

  사천소방서(서장, 손용목)는 지난 1일 8시 50분쯤 사천시 정동면에 사는 산모 김*순(여, 32)가 진통을 호소하며 동금119안전센터에 신고를 접수, 구급차량에 실려 병원으로 가던 중 남아를 출산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은 분만진통을 호소하는 상황으로 신속한 응급처치 후 진주경상대학병원 (진주시 칠암동 소재) 의료진에게 사전 통보 후 병원 이송중 구급차에서 자연분만 하여, 건강한 남아와 산모를 병원 의료진에게 인계했다.
사천소방서 직원들은 이날 신생아가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아 출산 축하 선물(미역등)을 산모에게 전달했고,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 사회의 훌륭한 구성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해 주위 사람들을 훈훈하게 했다.

2012년 08월 09일 11시 44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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